카트는 재밌었지만
카트랑 낙타체험하는곳이 너무 떨어져있어서
이동하는데 좀 번거로웠고
낙타체험은 직원들도 불친절하고
낙타를 처음보는 아이들도 있고 어른들도 있을껀데
그냥 타고 사진찍고 그 사진을 사서 추억이라 말하기 좀 힘들꺼같습니다..
낙타에 대해서 설명이나 안내나 직원분들도 외국분이신거같은데 못알아듣는다고 작게 뭐라고 얘기하고 가시고 교육이 안되있는거같고 모른다고해서 그런 태도가 안보이는건 아닙니다.
낙타가 철로된 봉으로 다 연결되있었고
위험해보이지 않았으나 타다가 잠깐 핸드폰을 보게됬는데 안된다고 안전상 말씀하시는거 같았는데 제가 볼때는 사진을 찍어서 판매하시기에 핸드폰으로 낙타와 사진을 찍으실까봐 더욱이 안된다고 말씀하시는거같아보였어요.
이점은 제 관점이니 참고만해주시고 체험시는 주의해주셔야되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아쉽고 낙타를보러갔는데 제기분은 그리 좋지않게 오게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