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갔다가 오랜만에 애들이 커서 갔는데 분명 어릴때는 재밌고 좋았었는데 커서 가니 아이들이 시시하다고 하네요. 물온도도 좀 미지근한것보다 살짝 따뜻한? 정도? 물에 있어도 좀 추워서 노천탕같은곳에만 계속 있었네요. 시설이 오래되서 그려려니 합니다. 주말에 이용했지만 사람이 많이 없어서 놀기 괜찮았어요. 그리고 식당은 정말 별로에요. 사람이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12시 점심때 갔는데도 불구하고 음식들이 솔드아웃. . 먹을게 없어요. 가격대비 양이 너무 부실해요.국물 떡볶물이는 전기밥솥에 만들어놓고 파는거라 떡이 다 퍼지고 국물도 없어요. 두번 다시는 안갈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