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화담숲 모노레일 이용 중 매우 불쾌한 경험을 했습니다.
하차 과정에서 제가 먼저 내리고 뒤에 계신 일행이 내리려는 순간 문이 급하게 닫혀 끼일 뻔한 위험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사고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충분히 다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문제는 이를 지켜보던 1승강장 남직원의 대응입니다.
제가 “문이 왜 이렇게 빨리 닫히냐”고 물었더니 돌아온 답변은 “그러게요”였습니다.
안전과 직결된 상황에 대해 이렇게 무책임하고 안일한 대응을 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모노레일 문 닫힘 속도 및 안전 점검, 그리고 직원 교육이 반드시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