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연인,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을 때 한 번 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구명조끼도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고, 안전요원분이 매의 눈으로 탑승객들을 지켜보고 계셔서 안전하게 탑승도 가능해요.
앞에서는 간단한 간식거리도 파는데 먹고 싶은 음식 따로 가지고 가서 먹는 것도 가능해요.(음주 불가능, 무알콜 가능)
저는 노을지는 시간에 맞춰서 탔는데 풍경이 정말 이뻤어요.
요즘 날 선선해서 오후 시간대에 타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저 내릴 때는 줄 조금 서있었어요.
단점으로는 가격대가 있는 편이서서 저는 4명이라 괜찮았지만 두명이서 탈 때는 좀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1대에 최대 6명까지 탑승 가능합니다.
그리고 나갈 수 있는 범위가 조금 작아요. 섬 근처 작게 돌아다닐 수 있어서 살짝 아쉬웠지만 그 안에서도 풍경보고 즐기기 나쁘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타는 건 30분 무언갈 먹을거면 한시간 타는 거 추천해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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